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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시연 기자]

/사진= MBC 예능 '트로트의 민족' 방송 화면
/사진= MBC 예능 ‘트로트의 민족’ 방송 화면

‘트로트의 민족’에서 2000년대 예명 ‘페이지’로 활동했던 이가은 씨가 오랜만에 모습을 비췄다.파워볼사이트

23일 오후 첫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트로트의 민족’에서 드라마 ‘로망스’OST로 화제가 된 이가은(예명 페이지)이 11년 차 트로트 가수 박혜신과 대결을 펼쳤다.

이가은은 조용필의 ‘그 겨울의 찻집’을 부르며 차분하고 서정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무대를 본 심사위원 이은미는 “두 분(이가은과 박혜신) 모두 가수로 활동한 연도 수에 비해 똑똑하지 못한 선택을 했다. 혜신 씨는 더 잘 전달될 수 있는 음역 키가 있을 텐데, 왜 저 키를 선택했는지 아쉽다. 이가은 씨는 너무 위험한 선곡을 했다. 아무리 잘 불러도 조용필 선배님보다 잘 부를 수 없다. 너무 큰 기대를 한 것 같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결국, 이가은과 박혜신의 대결에서 4:3으로 높은 점수를 받은 박혜신이 우승했다.

방송화면 캡쳐
방송화면 캡쳐

[OSEN=장우영 기자] 배우 서지혜가 고사리 토크로 묘한 분위기를 만들었다.동행복권파워볼

서지혜는 2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서지혜는 같은 아파트에 사는 배우 심지유와 함께 아침 겸 점심을 먹었다. 서지혜는 저염 청국장과 불고기는 물론 다양한 반찬을 꺼내 진수성찬을 만들었다.

서지혜는 밑반찬들의 효능에 대해 이야기했다. 서지혜는 “코피 많은 사람들은 연근 먹으면 멈춘다더라. 우엉은 노폐물을 배출해주고, 시금치는 힘 나게 해준다. 고사리를 먹으면.. 더 이상 이야기하면 안될 것 같다”고 말을 아꼈다.

서지혜가 말을 하지 않자 스튜디오가 술렁였다. 박나래는 “나도 20대 중반까지는 몰랐다. 고사리가 남자에게 안 좋다더라”고 이야기했고, 기안84는 “훈련소 갔을 때 고사리 반찬이 많이 나오더라. 이상한 생각하지 말라고 그러는 거 같다”고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서지혜는 “고사리가 찬 성질이라서, 아무튼 그래서 떨어진다고 하더라”고 설명해 묘한 19금 분위기를 만들었다. /elnino8919@osen.co.kr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박상민이 ‘장군의 아들’오디션 비화와 신혼 근황을 공개했다. 파워볼엔트리

23일 방송된 TV 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영원한 장군의 아들’ 배우 박상민과 함께 경남 진주로 향했다. 

예로부터 ‘북평양 남진주’라는 말이 있듯, 진주는 문화와 음식이 발달한 곳으로 유명하다. 식객 허영만과 박상민, 두 사나이들이 진주의 뿌리 깊은 맛부터 싱싱한 바다를 아우르는 맛까지 ‘진주 맛 로드’를 떠났다. 

“시장만 오면 먹고 싶은 음식을 골라 먹을 수 있어서 좋다”라는 허영만의 말에 결혼 2년차 박상민은 “저도 아내랑 입맛 없을 대 뭐 먹을까 한참 그랬는데 시장을 돌아다니면 되겠다”라며 “아내는 시장을 좋아한다”고 밝혔다. 

2세 만들 생각이 없느냐는 말에 “부지런히 노력해야 하는데 제가 게을러서. 아직 신혼인데 저 쫓겨나기 직전입니다”라고 능청을 떨며 웃음을 자아냈다. 

반전의 맛 진주 거지탕을 먹으러 간 두 사람. 95년도 허영만의 작품을 영화화한 작품에 출연하며 허영만과 인연을 맺었다는 박상민은 “제가 어느덧 선생님하고 뵌지 연수로 26년이 된다. 선생님 작품해서 영광이었다”고 밝히기도. 

박상민은 “거지탕이라고 하니까 관련해 참 많이 생각난다”라며 “’장군의 아들 신인 공모했을 때 품바 타령을 한 적이 있었다. 강수연 안성기 선배님들이 심사위원으로 앉아 있었는데 당시 강수연 심사위원의 얼굴보고 ‘난 떨어져도 돼 오케이 됐어’라고 생각했으니 긴장할 이유가 없었다”라며 당시 심사위원들 앞에서 즉석에서 거지에 빙의해 구성지게 품바타령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1,2,3편을 하면서 근 4~5년간을 진짜 김두한으로 살았으니 어린 나이에 진짜 많이 착각하고 살았다. 진짜 내가 김두한인 줄 알았다”고 과거를 떠올리며 웃었다. 

진주식당 4천 원 국밥집에 와서는 국밥을 한술 뜨며 “좋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박상민은 “이 새벽에 얼마 만에 먹어보는 것인지 모른다. 드라마나 영화 촬영 아니면 아침에 일어나서 밥먹을 일이 없다. 제가 심한 올빼미라 새벽 4-5시에 자서 낮에 일어나는 타입이다”고 밝혔다. 

이어 “오전에 촬영했을 때는 얼굴이 띵띵 부어있고 그때 방송본 분들은 박상민 얼굴이 통통한줄 아는데 밤이 되면 붓기가 다 빠진다. 그때 되면 촬영이 다 끝난다”라고 덧붙이며 웃음을 드러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쳐
방송화면 캡쳐

[OSEN=장우영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배우 류수영이 딸바보 면모를 보였다.

23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1주년 특집에 출연한 새 편셰프 류수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류수영은 제면을 위한 반죽에 돌입했다. 주방용 라디오를 틀어 놓고 제면 반죽을 하던 류숭영은 “저번 중네 아기 케이크 구워줬다. 생일 전날 ‘케이크’를 원하길래 없다고 했는데도 원하더라. 그래서 집에 있는 재료로 다른 것 좀 넣어서 스펀지 케이크를 구워줬다. 그런데 먹지는 않고 계속 촉감 놀이를 하더라”고 웃었다.

류수영은 “SNS에도 몇 번 올렸다. 손이 너무 귀엽다”며 “딸이 지금 4살이 됐다. 빵을 아직 잘 모르는데 ‘같이 만든거야’라고 하면 먹는다. 되게 뿌듯해 한다. 아들 가진 아빠들이 나를 되게 부러워한다. 우리 딸이 애교가 많다”고 말했다.

이어 류수영은 “아이가 ‘내가 아빠 먹여줄거야’, ‘내가 해줄거야’라고 하면 정말 기분이 좋다”고 미소를 지었다. /elnino8919@osen.co.kr

나 혼자 산다
나 혼자 산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나 혼자 산다’에서 배우 이시언이 다이어트 성공 후 근황을 전했다.

2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화사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오프닝에서 장도연은 “턱이 날카로워졌다”며 다이어트에 성공한 이시언의 모습에 감탄했다.

이시언은 “김치, 무 같은 걸 모두 턱으로 자르고 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다이어트를 계속 하고 있진 않다. 하지만 요즘 성훈이랑 거의 매일 운동을 같이 하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화사는 차분하게 자기 관리에 대해 말하는 이시언의 모습을 보며 “오빠 말할 때 느끼하다”고 낯설어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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